::: 아이리스 향기홈 :::


 





봄 언덕 달빛 나무 숲 흔드는 초록의 소리 
예전엔 누군가 떨군 그리움인 줄 알았다 
시방은 바위같은 꿈 

하늘에서 잠시 만나 서로의 눈물 속에 
머물다가 
해가 뜨면 헤어지는 찬란한 이별 
우리 무엇이 되어 흐르면 
뼈도 없는 그대 살 속에 스밀 수 있을까. 
- <작은 물방울의 노래1/박라연> 중에서 -

2008년 12월 17~19일 한려수도 졸업여행에서   -



	
    
제목: 한려수도 졸업여행에서 ...


사진가: Cathy * http://cathy1.net

등록일: 2009-02-04 17:07
조회수: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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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쉬가 갈차 준 꽃~~ 메꽃맞쟈~~~^^*
Cathy
h:1545 c:2
2008-07-01 17:06
아리쉬~~~
Cathy
h:1297 c:6
2008-10-30 19:58
2009 대보 호미곶 일출(1)
Cathy
h:1214 c:2
2009-01-04 18:09
2009 대보 호미곶 일출(2)
Cathy
h:1206 c:4
2009-01-04 18:16
어두워진다는 것
Cathy
h:1211 c:4
2009-01-04 18:20
감포 대왕암에서.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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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1:34
열정의 진사님들 ....
Cathy
h:1218 c:3
2009-01-31 11:42
한려수도 졸업여행에서 ...
Cathy
h:1233 c:7
2009-02-04 17:07
남이섬에서 ......
Cathy
h:1147 c:5
2009-02-14 17:47
그리우면 찾아가리 ...
Cathy
h:1102 c:3
2009-02-14 17:48
평화로운 한 때 ....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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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0:26
바람으로 오는 그대
C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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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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