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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태 - 사람을 그리워하는 일
Name 아이리스




만든날: 2010. 6. 11
사진 .영상 : 아이리스

2010-06-11 16:21:19, Friday ( 1473 hit )

[게시물 소스보기]

 

아이리스 2010-06-11 16: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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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에서 벗어나려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어 보았는데
구성이 어째 뒷걸음질이다~~
그래도 만든 성의가 괘씸하야~~^^

 

장길연 2010-06-16 1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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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귀한 작품 ㄳ한맘담아 모셔가네요~평안하세요^^*

 

아이리스 2010-06-17 23: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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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장길연님~~
머물러 주시고 이리 인사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길연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꿈에그린 2010-06-18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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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가 괘씸하야...ㅎㅎㅎ
모델분이 혹시 엄마?
싱그러움 가득한 예쁜 영상이네~^^

 

아이리스 2010-06-18 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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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어~~울 엄마야~~
나와는 달리 원색을 좋아하시걸랑...
사진 빼주지도 않으면서 찍기만 한다고 툴툴 거리시면서도
엄마 서봐~~하면 서서 포즈 취해 주잖어~~ㅎㅎㅎ

영상 한편에 이것저것 담아 보려고 하니
넘 부산스러운 느낌이 들지 모냐...
그리고 또 초록이궁....

 

코러스 2010-06-19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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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아
너야 늘 보는 곳이라해도...
언제라도 가고 싶으면 편하게 거닐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니~
핑크색 셋트네..ㅎㅎ 고우시다.. 엄마의 가냘픈 목소리 들리는것 같어..^^
한번가서야 잘 모르긴 하지만, 걸었던 곳의 기억도 나고..ㅎㅎ
지금은 초록이 더 무성하겠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잘 지내그라~~^^

 

아이리스 2010-06-19 16: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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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안그래도 지금 언니랑 천사랑 영원이랑
잠실역까지 배웅해 주고 오는 길이야~~

오늘은 햇살이 그리 뜨겁지 않아 걷기 좋더라구...
지난번 니캉 걸어 나왔던 곳이 공사중이라 지대로 구경하지 못했잖어..
그래서 오늘은 토성 위를 걸으면서 나왔는데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더라구..
왕따나무 앞에 언니 세워놓고 인물사지 실컷 찍었당...ㅎㅎㅎ

 

세이지 2010-06-22 09: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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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님 안녕하세요.

아침에 잠깐 우울했는데 아이리스님 사진보며 다시 기분이 업됐어요.ㅎ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유월 누리달..우리 잘 마무리하고 더욱 건강한 7월 맞이했으면 합니다.
영상시화가 보면 볼수록 너무 예쁘네요.

 

아이리스 2010-06-22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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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에요..기분이 업되셨다니...^^
저도 제가 찍은 사진 보는 낙으로 살고 있는 팔불출이거든요..ㅎㅎㅎ
앞으로 우울해지는일 없기를 바랄게요....
16강을 향하여~우리 함께 응원하도록 해요~~^^

 

twinmom 2010-07-06 15: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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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가까이 산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아이리스님도 참 좋은 곳에 살고 계시군요.
모델이 되신 뒷태가 고우신 분이 누구신가 했더니... ^^
참 고우시군요.
영상 보고있으니 울엄마 생각도 나고...
무더운 날 학교에서 돌아오면 시원한 미숫가루에 얼음 동동 띄워 건네주시던 생각나는데
오늘처럼 이렇게 무더운 날, 엄마 위해 차가운 미숫가루 만들어 드리고 싶은데...
주말쯤에 한 번 다녀와야 겠어요.

 

아이리스 2010-07-07 2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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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곁으로 온 것 뿐이에요..
엄마가 집안퉁수인 절 매일밤 운동하게 해 주셔서
덕분에 체력이 좋아졌어요...
전 엄마가 가까이에 있어서 그런지 그리움을 모르고 살았지만
멀리 떨어져 계신 분들은 생각이 많이 나실 것 같네요..

음~~미숫가루...
아이리스도 낼 당장 사다놓아야겠어요..
울집에 오시는 엄마도 타서 드리고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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