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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 담쟁이
Name 아이리스




사진.영상 : 아이리스

2009-04-20 22:13:52, Monday ( 1996 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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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009-04-21 16: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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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조급해 졌다...
벌써 4월도 중반을 넘어 섰는데 영상을 한편도 만들지 못했네에...
4월은 봄을 담느라 카메라 하고는 놀았지
스위시 프로그램은 멀리 했었네에...

꼭 한달에 한편은 만들어야 한다고 정해 놓은건 아니지만
스스로의 만족감과 자부심을 잃지않기 위해
못해도 한달에 한편은 만들어 왔던것 같다..

늘 생각해 오던 양현근 시인님의 글 담쟁이를 펼쳐놓고
그동안 찍은 담쟁이 사진들을 정리...
한자한자 타이핑을 해 가며 시인님 시집 출간 축하의 마음을 담아 보았다..

포샵강좌 보면서 빼고 더하고....
패턴과 브러쉬를 이용해 낡은 종이효과가 나도록 조정해서
페이퍼를 만들어 보았고
영상 속 배경이미지가 수채화 느낌이 나도록
또 하나의 기교를 부려보았다...

그래 이젠됐어..
늘 그랬던것 같다..
만족스럽게 영상한편 완성해 놓고 나면
그 다음 영상에 대해서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어~~ㅎㅎㅎ

이렇게 또 4월이 가고 5월이 되면
영상 한편 만들어야지~~하는 생각을 하게 되겠쥐~~^^

 

twinmom 2009-04-24 06: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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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상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서부터
사진 선별 작업과 다양한 효과를 내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셨고 공을 들이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멋진 영상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오늘도 아이리스님의 영상과 함께 더없이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아이리스 2009-04-25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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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트윈맘님~~
주절주절~~혼자만의 만족이랍니다~~ㅎㅎㅎ

스스로 만들어 놓고 행복한데
보아 주시는 분들이 또 같은 감정을 느껴주신다면
아이리스의 행복은 배로 늘어날거에요...^^

빗줄기가 세차지네요...
황금같은 주말...
거실창의 빗방울이 야속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이 빗줄기로 인해 행복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에
위안을 삼으렵니다...

트윈맘님도 행복한 마음으로 주말 보내세요~~^^

 

장길연 2010-06-16 16: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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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님..귀한 작품 모셔갈께요~더운날씨 건강과함께 하시길~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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