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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린 봄날 - 박정만
Name 아이리스


쓰라린 봄날 - 박정만 쏟아져, 쏟아져, 쏟아져 저렇게 꽃잎은 흩날리는데 눈물겨운 봄날에 저렇게 꽃잎은 흩날리는데 젊은 날의 슬픈 꿈이 저렇게 저렇게 흩날리는데 쏟아져, 쏟아져, 쏟아져 저렇게 슬픈 꿈이 흩날리는데 희망도 사라지고 별 하나 보이지 않는 이 곳, 쏟아져, 쏟아져, 쏟아져 젊은 꿈은 흩날리는데 흩날려도 지향없이 가고 있는데



만든날 : 2010. 4. 1
사진 . 영상 : 아이리스

2010-04-01 18:24:46, Thursday ( 639 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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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010-04-01 18: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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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레이아웃을 디자인 하면서 열게된 포토샵...
다시 그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린이 홈이 열려 있을 때 더 열심히 할껄 하는 후회와 함께...
무언가에 꽃히면 질릴때 까지 쭈욱~~ㅎㅎㅎ
비슷한 느낌으로 세개째 만들었지만 앞으로 몇개를 더 만들게 될지는 미지수...^^

내가 만들었지만 이쁘다~~흐흐

 

국화♡향기 2010-08-10 21: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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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오랜만에 보네요^^
참 이쁘고 고와요^^
저도 꿈에 그린님 홈 열려 있을때 좀 더 열심히 할껄 생각해보네요
직장일 다니랴 영상 만들랴 시간을 쪼개어 보니
부족한 시간 탓에 열공 못 했던 점이 후회 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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