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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언어 - 문덕수
Name 아이리스


꽃과 언어 - 문덕수 언어는 꽃잎에 닿자 한 마리 나비가 된다. 언어는 소리와 뜻이 찢긴 깃발처럼 펄럭이다가 쓰러진다. 꽃의 둘레에서 밀물처럼 밀려오는 언어가 불꽃처럼 타다간 꺼져도, 어떤 언어는 꽃잎을 스치자 한 마리 꿀벌이 된다.



만든날 : 2010. 4. 12
사진 . 영상 : 아이리스

2010-04-12 21:00:26, Monday ( 941 hit )

[게시물 소스보기]

 

아이리스 2010-04-17 14: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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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들어본 노란색 편지지...^^
괜찮타아~~
성탄영상외에
항상 내게 열외였던 빨강도 만들어 봐야쥐...흐흐

 

꿈에그린 2010-04-28 2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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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타아~~ㅎ
노란색이 은근 매력있어~^^
빨강도 빨랑 만들어 봐랑~ㅎ
넘 예삐다^^*

 

아이리스 2010-05-03 13: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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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을 별시리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가끔은 빨간 코드도 입고 싶고
빨간 핸드백도 메고 싶은데 말야..
마음에 드는 빨강을 찾기가 쉽지가 않더라구..
편지지는 이쁜빨강으로 만들어 봐야쥐..ㅎㅎㅎ

 

국화♡향기 2010-08-08 15: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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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고 고와요^^
저도 가끔씩 레드코트를 보면 입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답니다.
다음엔 빨강 편지지 기다려 볼께영^^
그리고 꿈에 그린님 넘 반가워요
여기서 뵙네요^^
요즈음은 홈 운영 안 하시나봐요^^

 

아이리스 2010-08-12 13: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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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 울 큰아이 가졌을 때 레드코드를 입어보았었어요..
배가 불러왔는데..갑자기 빨간코드가 입고 싶지 머에요..
그 때 하프코드가 유행할 때 였는데..
울신랑 두말않고 사주더라구요..
배는 불러 가지고 멋은 부리고 싶었는데 검정 베레모에 빨간코드를 입고 다녔었지요..
다음해 겨울 그 코드를 입으려고 보니 너무 커서 입지 못하겠더라구요..

그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레드코트를 입어보았던것 같어요...ㅎㅎㅎ

빨강 편지지가 생각보다 잘 만들어 지지가 않네요...
그린이 홈 새로 오픈한지 꾀 되었어요...
전 주소로 한번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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