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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심 - 외로운 별
Name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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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날: 2011. 01. 28
그림 .영상 : 아이리스

2011-01-28 16:48:29, Friday ( 1181 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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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011-01-29 08: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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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시마을 송년 낭송영상으로 만들었었는데
시화로 완성시키지 않고 컴속에 묻어두었었다.
다시 꺼내서 연인 그려 넣고 영상으로 완성시켜보았다.

역시 그림영상이 깔끔함맛은 있다..^^

 

세이지 2011-01-30 17: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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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 단아한 멋이 느껴지는 고운 영상이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아이리스님~~~~
벌써 일월도 다 저물어가네요.
구정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해인초 2011-02-06 08: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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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아이리스님~!
그림영상??? 그림도 직접 그리시나봐요...
예전, 한창 스위시에 빠져있을 때 마우스로 그림을 제법 그려서 영상을 만든 기억이 나네요...
근데...엄청 시간도 걸리고 정성도 많이 들어가던데요... 노력에 비해 보시는 분은 별루 못느끼지만요...
아이리스님... 진짜 고생 많이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멋있어요...
우째 저리 다 그리셨는지...대단합니다...
덕분에 잘 감상하였답니다... 노력과 열정에 감동합니다...

 

아이리스 2011-02-07 1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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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세이지님 인사가 늦어졌습니다.
세이지도 즐거운 명절 보내셨는지요..
올 구정은 시댁식구들이 하루 더 머물렀다 가시는 바람에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아직 몇번의 추위가 더 있다고는 하지만
연휴의 포근함이 봄을 느끼게 해 주는것 같더라구요..
세이지님~~짧은 2월이지만 행복한 2월 되세요~~^^

 

아이리스 2011-02-07 11: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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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웅~~해인초님~~
홈피 상단 그림도 다 그린것인디요..
아이리슨 잘은 못하지만 조금씩은 다 할 줄 압니다요~~ㅎㅎㅎ
지금은 많은 분들이 그림을 그리시지만
초창기에는 몇분 없으셨기에 더 희소성이 있었것 같어요..

말씀처럼 그림영상은 시간과 정성에 비해 표현력의 한계가 있어요..
많은걸 표현하고 싶은데..
그걸 다 그리다 보면 어깨가 아프면서 지겨워지고
지겨워지다 보면 완성도가 떨어지고..
그래서 점점 그림영상을 만들지 않게 되더라구요...
이제 황금연휴도 지나고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해인초님도 편안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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